2021년 05월 17일 (월) 

청년 부흥의 위기 … 교회가 그들의 가치관을 바꿀 수 있어야 한

얼마 전 한 기독교계 매체에는 ‘청년 세대 부흥 빨간불......한국 교회 역할은?’이라는 제목의 뉴스가 실렸다. 한국 교회의 교인이 감소하고 있고 특히나 청년 세대와 교회학교 학생들의 감소가 심각하다는 것은 어제오늘의 이야기가 …

한국 교회, 미얀마 평화를 위한 기도 운동에 나서

미얀마에서는 군부 쿠데타 이후 유혈 사태가 악화되고 장기화할 수 있다는 우려가 나오는 가운데 군부독재 타도를 외치며 거리로 나온 비무장 시민을 향해 군경이 무차별 공격을 가해 많은 시민이 숨진 것으로 전해졌다. 기독교대한감…

[뉴스리뷰]교회학교의 위기, 교회교육의 대안은 무엇인가

가나안 성도의 증가와 교인, 교회 감소 등 한국 교회가 고난의 시간을 보내고 있다는 데 교계의 많은 이들이 동의하고 있는 요즘 무엇보다 한국 교회의 위기를 잘 대변하는 것이 교회학교 학생의 감소이다. 교회학교 학생의 감소는 한국 …

현장 예배와 유튜브, 화상 앱 활용한 온라인 부활절 연합예배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이 전 세계적으로 확산된 가운데 한국 교회는 사회적 거리두기와 방역수칙을 철저히 지켜 현장 예배와 유튜브, 화상 앱을 활용하여 온라인 예배를 병행하기로 하였다. 2021 한국 교회 부활절 연합예배 준비…

[뉴스리뷰]미래 목회의 개혁을 위하여

얼마 전 한 목회자단체 컨퍼런스에서 미래 목회 대안을 제시 대면 예배 집착은 예배에만 의존하는 형식적 종교집단임을 보여주는 것 이는 예배에 대한 성경적이지 못한 인식 때문, 신약시대 예배는 성도들의 산제사 강단에서 가르쳐지…

한교총 3·1 운동 102주년 기념 예배

한국교회총연합(이하 한교총, 대표회장 소강석·이철·장종현 목사)은 28일 한국교회 100주년기념관에서 3·1절 기념 예배를 드렸다. 한교총은 이 자리에서 ‘3·1운동 102…

시론

[박홍기 박사] 성경적 자유론 회복하기
31 예수께서 자기를 믿은 유대인들에게 이르시되 너희가 내 말에 거하면 참 내 제자가 되고 32 진리를 알지니 진리가 너희를 자…
[박홍기 박사] 성경적 인식론 회복하기
15 유대인들이 놀랍게 여겨 이르되 이 사람은 배우지 아니하였거늘 어떻게 글을 아느냐 하니 16 예수께서 대답하여 이르시되 내 …

칼럼

[박근호 목사] 소망 없는 사망의 몸
이 땅에 진정한 소망이 있을까? 꽤 무거운 질문이다. 자기 자신의 몸이 각자에게 가장 소중하다. 살아 있는 몸이니 입에 풀칠은 …
[박근호 목사] 머리통에서의 이목구비
머리통은 머리의 둘레이다. 몸통이나 온통 등과 밀접하다. 모두나 전체에 깊이 연관되어 사용되기 때문이다. 머리는 얼굴을 포함…

논단

[박용기 원로연구원] 5. 목사직의 성격
목사란 무엇인가 (3) 5. 목사직의 성격 목사 직임에 대한 오해를 없애기 위해서는 그 직임에 대한 성격을 올바르게 파악하는…
[박용기 원로연구원] 목사란 무엇인가 (2)
목사직에 대한 올바른 이해를 위해서는 그 역사적인 기원을 정확하게 하는 것이 매우 중요하다. 왜냐하면 그 역사적 기원에 대해…
많이 본 기사
교회 분쟁, 목회자의 집중된 권한
교회 내 ‘동성(同性) 지향성’으로
한국 교회, 미얀마 평화를 위한 기
열왕기하 23장 28∼30절 요시야왕의
대적(大敵) 심판으로 여호와를 알게

포토뉴스

뉴노멀,기독교 학문 어떻게 할것인가

영화/공연

영화 <가나의 혼인잔치 : 언약>
갈릴리 가나 지역의 혼인 풍습을 통해 예수 그리스도의 다시 오심을 들여다보는 다큐…

신간도서

사자 웃으며 키우기
'왜 우리 아이는 이럴까?' '왜 우리 아이는 사춘기가 심하게 와서 부…

신문사소개    |    찾아오시는길    |    광고안내    |    광고신청    |    구독신청    |    기사투고    |    후원안내    |    후원자명단
등록번호 : 경기다01155   /   등록연월일 : 2009년 4월 14일   /   제호 : (주)한국크리스천신문
발행인 : 김혜영   /   청소년 보호책임자 : 김혜영
주소 : 461-370, 경기도 성남시 수정구 설개로 40 호크마하우스 4층 (주)한국크리스천신문
대표전화 : (031) 777-8092   /   팩스번호 : (031) 777-8094   /   E-Mail : kcnlogos@hanmail.net
Copyright ⓒ 2009 (주)한국크리스천신문.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