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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공유 작성일 : 20-03-18 19:00  글자크기 크게글자크기 작게 기사 출력하기글쓴이에게 메일보내기
‘CTS다음세대지원센터’ 개소
하나님의 교육의 원리로 이 땅의 교육을 새롭게 하고 회복 … 상설 전시회장을 통해 체계적인 전략과 학교 운영 매뉴얼 등 한국 교회와 공유

CTS기독교TV(회장 감경철)는 다음 세대를 세우는 일은 교회가 보육과 교육의 문제를 앞장서 책임져야 가능하다는 생각으로, 창사 25주년을 맞아 ‘다음 세대와 가슴 뛰는 세상을 열어 갑니다’라는 표어를 내걸고 한국 교회와 함께 순수 복음방송으로서 방송에서도 다음 세대를 더 품고, 교회를 대상으로 보육과 교육을 실천하도록 돕고자 ‘CTS다음세대지원센터’ 개소했다.
CTS 감경철 회장은 센터 개소 인사말에서 “이 땅의 공교육이 무너지고 황폐해진 지 오래되었다. 학교에서는 10년 전만 해도 상상할 수 없는 일들이 일어나고 있다. 입시 위주의 줄 세우기 교육으로 수많은 청소년이 갈길 몰라 방황하고 있고 매년 5~6만 명의 학생들이 학교를 떠나고 있다. 우리의 교육이 위기에 놓인 것이 분명하다. 그러나 '위기'는 '위험하긴 하지만 새로워질 좋은 기회'라고” 생각한다면서 “지금 이때 우리 하나님의 자녀들이 앞장서야 한다. 위기에 놓인 공교육이 변화되고 달라지게 하려면 하나님의 교육 원리로 이 땅의 교육을 새롭게 하고 회복시키려는 교육 운동이 일어나야 한다. 하나님의 말씀과 기도로 다음 세대를 잘 양육하는 좋은 기독대안학교들이 많이 들어서서 본을 보이고 학교의 바른 모델을 제시해야 한다. 지금은 미약하지만, 지원센터가 우리나라 교육을 변화시키고 건강하게 발전해 나가도록 하는 데 한 알의 밀알로 쓰임 받기를 간절히 소망한다”고 전했다.
또한 정기원 지원 센터장은 “우리 센터가 이 땅의 무너진 교육을 새롭게 회복하고 하나님의 말씀과 기도로 다음 세대를 양육하는 학교다운 학교들이 이 땅에 많이 세워지도록 도와서 입시 위주의 줄 세우기 교육으로 꿈과 비전을 잃어버리고 힘들어 하는 수많은 청소년과 학생들이 행복하게 학교 생활하게 되길 소망한다”고 말했다.
이 지원센터 주력 사업은 한 교회 한 학교 세우기 즉 다음 세대 신앙 계승을 위한 건강한 학교 확산, 대안학교 컨설팅 지원, 학교 특성 프로그램 개발 보급, 미인가 학교 보호를 위한 법제화 추진, 대안학교 교사 재교육과 예비교사 양성 및 원격 교육연수원 운영, 학부모 교육 등 다양한 교육에 집중하는 것이라고 했다.
CTS는 전국 기독교 대안학교들에 교육활동, 교육계획서, 영상자료들을 전시해 체계적인 전략과 학교 운영 매뉴얼 등을 한국 교회와 공유하기 위해 사옥 13층에 상설 전시회장을 마련했다고 했다. (CTS다음세대지원센터 문의 02-6333-1147)
편집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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