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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공유 작성일 : 19-12-12 20:00  글자크기 크게글자크기 작게 기사 출력하기글쓴이에게 메일보내기
CTS, 추억의 기독교 고전영화 7선 방영
22일부터 2주간 매일 밤 12시 ‘CTS고전명화극장’을 통해 할리우드를 대표하는 1950~60년대 고전 명화 7선 선보인다

CTS에서는 연말연시를 맞아 이달 22일부터 1월 3일까지 매일 밤 12시 시청자에게 선사하는 특별한 선물 ‘기독교 고전명화 7선’ 추억의 기독교 영화를 방영한다.
이달 22일 <벤허>를 시작으로 <성의>, <왕중왕>, <삼손과 데릴라>, <십계>, <쿼바디스>, <로마제국의 멸망>이 차례로 방영된다.
22일 방영되는 <벤허>는 1959년작 윌리엄 와일드 감독 작품이다. 제작 기간 10년, 출연진 10만 명, 상영시간 222분에 달하는 대서사시로 아카데미 최초 11개 부문을 석권하며 영화사의 전설로 남은 블록버스터의 시초라고 불리는 영화이다. AD 26년 이스라엘이 로마 제국의 식민통치로 시름하던 시대에 유대 청년 벤허의 시련과 극복을 통해 하나님의 섭리를 깨달아가는 여정을 담고 있다.
24일에는 1953년 헨리코스터 감독 작품인 <성의>가 방영되는데 AD 33년, 로마 호민관 마르셀루스와 그의 노비인 드미트리우스가 예수님과 두 강도의 십자가 처형을 경험하는 이야기로 시작되는 최초의 시네마스코프 영화이다.
25일에는 <벤허>, <쿼바디스>와 더불어 종교영화의 명작으로 불리는 <왕중왕>이 방영되며, 12월 27일에는 사사기 속 삼손의 서사시 <삼손과 데릴라>가 방영된다.
29일에는 1956년, 세실 B. 데밀 감독의 작품인 <십계>가 방영된다. 이 영화는 모세의 출애굽 여정을 담은 종교영화의 걸작이라고 불리며 현대 우리의 삶 가운데 함께하시는 하나님을 경험할 수 있는 좋은 영화 중 하나이다. <쿼바디스>는 1951년 마빈 르로이 감독의 작품으로 폭군 네로의 시대를 배경으로 하고 있으며 로마의 한 귀족 청년 비니키우스와 로마의 인질 리기아와의 사랑 이야기를 통해 기독교 신앙을 감동적으로 풀어낸 대서사시이다.
1월 2일에는 1965년 안소니만의 작품으로 <로마 제국의 멸망>이 방영된다. 찬란한 로마 문명의 멸망 과정을 그려낸 대작 사극으로 불린다.
CTS가 선사하는 시대와 장르를 뛰어넘어 제목만으로도 빛을 발하는 전설의 명화영화 걸작 시리즈와 함께 특별한 연말연시가 될 것이라는 기대를 모으고 있다.
편집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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