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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공유 작성일 : 21-12-22 10:26  글자크기 크게글자크기 작게 기사 출력하기글쓴이에게 메일보내기
국제사이버신대원,박용기 목사 ‘명예총장 취임’ 축하패 증정

지난 11월 16일 ‘재단법인 국제사이버신대원’(이사장 신신묵 박사. 이하 국제사이버신대원)은 성경신학(The Bible Theology) 주창자 박용기 목사(성경신학학술원 원로연구원/오이코스대학교 명예총장)에게 명예총장 취임을 축하하는 자리를 특별히 마련했다.
이 행사보다 앞서 지난 9월 30일에 오이코스대학교(김종인 총장)는 40 평생 오직 성경권위 확립에 진력하여 창세기부터 요한계시록까지 기록된 모든 말씀이 살아계신 여호와 하나님의 특별계시 기록이며 정확무오한 절대진리임을 <성경신학총서 20권>을 통해 제시한 박용기 목사에게 ‘명예박사’ 증정과 ‘명예총장’ 추대를 한 바 있다. 이에 대해 성경권위를 국내외에 전파하려는 건학 이념을 바탕으로 신학대학원을 건립한 국제사이버신대원은 박용기 목사에게 축하패를 전달했다.
축하패를 전달하면서 다음과 같이 축하의 의미를 담았다. “신구약 성경을 오랫동안 연구하셔서 침체되고 불이 꺼져가는 한국 교회의 새로운 영적 바람을 일으켜 목회자와 5만 한국 교회를 살리는데 제2의 요한 웨슬레 운동이 전개되기를 기뻐하며 소중한 명예박사학위를 받으시고 오이코스대학교 명예총장으로 추대되신 것을 축하드리며 이를 오래 기리기 위하여 기념패를 드립니다.”
이날 행사는 국제사이버신대원 개강식도 겸하여 진행했다. 이 자리에서 국제사이버신대원 부이사장인 김동권 박사는 마태복음 5장 17~20절에 대한 성경강론을 통해 현대 신학 교육과  교회에서 성경 교육의 중요성에 대해 거듭 강조하며 하나님 사랑과 이웃 사랑의 실천은 바로 일점일획이라도 땅에 떨어지지 않도록 하나님의 말씀 성경을 지키고 전파하는 것임을 거듭 당부했다.
김 박사는 “율법의 형식적 준수로는 구원은 불가능하며 오직 성령의 완전영감, 축자영감으로 기록한 하나님의 말씀을 겸허하게 받아들이는 은혜로만 가능하다”면서 기독교의 사랑의 계명은 형식적 껍데기로 전락하지 않도록 국제사이버신대원은 ‘마음을 다하고 목숨을 다하고 뜻을 다하여 하나님을 사랑하고 이웃도 자기 몸처럼 사랑해야 한다’라고 역설했다. 허례허식을 배격하고 오직 바른 진리만을 전수하고 가르쳐서 바르게 전하는 차세대 지도자들이 배출되길 염원했다.
이날 축하패를 받은 박용기 목사는 감사 인사를 통해 성경권위를 확립하고자 하나님의 말씀 성경을 평생 연구한 결과물을 신신묵 이사장님을 비롯한 국제사이버신대원 이사님들과 총장님 그리고 원장님이 귀하게 평가해 주심에 고마움을 전했다. 특히 비난과 비판을 뒤로하고 40년 동안 기록한 ‘성경신학(The Bible Theology)’을 흔쾌히 받아준 이사장님께 깊은 감사의 마음을 전했다. 앞으로 국제사이버신대원이 성경권위를 함께 지키고 전수하는 동역자이길 염원했다.
이날 행사에는 한국성서대학교 출신 동문들이 참석하여 함께 축하했다. 박천일 박사는 박용기 목사는 세계가 인정하는 성경신학자가 되었다고 축하했으며, 김선규 박사는 코로나19 유행병 사태에서 대부분의 교회는 성도들을 위로하는 설교를 하는 반면, 박용기 목사는 오직 하나님의 말씀권위로 성도를 양육해야 한다고 더욱 강조한다고 높이 평가했다. 그리고 엄기호 박사는 권면을 통해 국제사이버신대원은 하나님의 말씀을 변질시키는 모든 인본주의와 진리 투쟁을 해야 할 것을 강조하면서 말씀중심 대학으로 발전하길 기원했다. 또한 엄신형 박사는 박용기 목사에게 명예총장을 주신 것은 하나님의 특별한 축복이며 하나님의 뜻하는 바가 분명 있다고 축하했다. 그리고 오이코스대학교 본부장 박흥식 박사도 참여하여 함께 축하했으며 같은 대학 음대 교수 여근하 박사는 (바이올린) 특별 연주로 함께 했다.
편집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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