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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공유 작성일 : 20-10-21 13:22  글자크기 크게글자크기 작게 기사 출력하기글쓴이에게 메일보내기
‘위기에 처한 한국교회 오늘과 내일의 대안’에 관한 특별세미나
(사)한국기독교지도자협의회, ‘성경신학’을 ‘위기에 처한 한국교회’의 대안으로 제시할 예정
특별세미나의 강사로 나서는 성경신학학술원 주최 목회자아카데미 특강의 모습

‘사단법인 한국기독교지도자협의회’[대표회장 신신묵 목사, 이하 (사)한기지협으로 줄임]는 세미나에서 ‘성경신학(Park’s The Bible Theology)’을 한국 교회 개혁의 대안으로 제시할 예정이다.
(사)한기지협은 지금부터 45년 전 1975년 한경직 목사(예장 통합)를 비롯한 18개 교단의 총회장, 총무와 평신도 지도인사 등 110명이 영락교회에서 창립총회로 모임을 시작한 이래 현재 300여 명의 회원을 가진 한국 교계의 상징적인 초교파 원로지도자들의 모임이다. 설립 당시 월남의 공산화와 주한미군 철수 움직임의 와중에 국가수호와 한국 교회 사수라는 목적으로 교파를 초월하여 대표적인 한국 교회 교단의 총회장들이 모임을 시작했다. 그 역사가 45년 동안 지속하고 있다.
주요 사업으로는 1980년 통일찬송가 발간, 1981년 세계평화의 날 유엔총회 통과 기념 예배 개최, 1985년 에티오피아 구호모금운동 전개, 1992년 한국 교계 최초 헌혈운동 전개, 2002년 9.11사태 당시 워싱턴 펜타곤 교회에 13만 불 모금운동, 2011년 한국 교회 알코올 중독 피해대책 대회 개최, 2017년 종교개혁 500주년 회고로 한국 교회의 회개를 위한 기도회 개최 등이 있다.
(사)한기지협은 2020년에 매우 뜻있는 특별세미나 행사를 개최할 예정이다. 이 단체의 성격은 대표회장인 신신묵 목사의 “한국교회는 분열과 갈등과 타락으로 전도의 문이 막히고 불신자로부터 비난과 조소를 받고 있어서 맛 잃은 소금이 되고 꺼져가는 등불이 되어서 하나님 앞에 부끄럽기 그지없습니다”라는 2020년 신년 인사말에 잘 나타나 있다. 하나님 앞에 부끄러운 모습으로 전락한 한국 교회를 개혁하고자 하는 강한 의지를 보이는 대표회장 신 목사의 의중은 다가오는 세미나 제목에 더욱 분명하게 반영하고 있다. ‘위기에 처한 한국교회, 오늘과 내일의 대안’이 바로 세미나의 주제다.
세미나의 강사는 성경신학학술원 연구원들이며, 90분을 나누어서 진행할 예정이다. 특히 ‘성경신학(Park’s The Bible Theology)’ 주창자인 박용기 원로연구원은 (사)한기지협의 이사 자격으로 자신이 40여 년 동안 연구했던 성경연구의 결과물을 한국 교계의 증경총회장들에게 소개할 예정이다.
(사)한기지협은 “코로나 재앙으로 인하여 한국교회에 대한 사회적인 불신과 비판이 심각하여 교회 성장과 부흥의 불이 꺼져가는 비상사태에 처해있다”면서 “‘위기에 처한 한국교회 오늘과 내일의 대안’에 관한 특별세미나를 통해 한국교회에 대안이 제시되기를 바란다”고 밝혔다.
이번 세미나는 2020년 11월 10일(화) 오전 10시 30분부터 12시 30분까지 코리아나 호텔에서 진행될 예정이며, 코로나19 감염병 사태로 인해 인원은 이사 20여 명으로 축소하여 진행된다. 
이번 세미나는 한국 교계를 대표하는 원로들이 ‘성경신학(Park’s The Bible Theology)’을 소개받아 한국 교회가 성경진리에 바탕을 둔 교회 개혁을 힘있게 추진하는 데 빛과 소금이 되는 뜻깊은 행사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편집팀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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