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태순] 18-05-23 19:57
子曰 周監於二代 郁郁乎文哉 吾從周 자왈 주감어이대 욱욱호문재, 오종주. “공자가 말했다. 주나라는 하나라와 은나라를 거울로 삼았는데 그 문명이 우뚝하게 번영하
[박홍기 박사] 18-05-23 19:46
야벳의 아들은 고멜과 마곡과 마대와 야완과 두발과 메섹과 디라스요(창 10:2) 1. 중세 야벳 문화의 마지막 후예 : 모스크바와 동방 정교회 앞의 성경 구
[문태순] 18-05-02 20:17
祭如在 祭神如神在 子曰 吾不與祭 如不祭 제여재 제신여신재 자왈 오불여제 여불제 王孫賈問曰 與其媚於奧 寧媚於竈 何謂也 왕손가문왈 여기미어오 영미어조 하
[박홍기 박사] 18-05-02 20:05
“가장 작은 행복에서도, 또 가장 큰 행복에서도 행복을 행복으로 만드는 것은 언제나 하나다. 잊을 수 있다는 것, 또는 학문적으로 표현한다면, 자신이 지속되는 동안 비
[문태순] 18-04-12 19:19
子曰 夏禮 吾能言之 杞不足徵也 殷禮 吾能言之 宋不足徵也 文獻不足故也 자왈 하례 오능언지 기부족지야 은례 오능언지 송부족징야 문헌부족고야 足則吾能徵之矣 족
[문태순] 18-03-19 20:01
子夏問曰 巧笑倩兮 美目盼兮 素以爲絢兮 何謂也. 자하문왈 교소천혜 미목반혜 소이위순혜 하위야. 子曰 繪事後素, 曰 禮後乎? 자왈 회사후소, 왈 예후호. 子曰
[박홍기 박사] 18-03-19 19:44
“5) 질문되었던 것 : 어떤 행위들에서 인간이 자기 자신을 가장 강하게 긍정하는가? 그런 행위(성욕, 소유욕, 지배욕, 잔인함 등)의 둘레에 파문, 증오, 경멸이 쌓였다 ;
[문태순] 18-02-27 22:26
子曰 君子無所爭 必也射乎 揖讓而升 下而飮 其爭也君子 자왈 군자무소쟁 필야사호 읍양이승 하이음 기쟁야군자 논어 3장 팔일의 계속이다. “공자가 말했다. 군자는
[문태순] 18-01-31 22:29
林放問禮之本 子曰大哉問 禮與其奢也 寧儉 喪與其易也 寧戚 임방문예지본 자왈대재문 예여기사야 녕검 상여기이야 녕척 子曰夷狄之有君 不如諸夏之亡也 자왈이적지유군
[박홍기 박사] 18-01-31 22:07
“숨 가쁘게 서두르는 그들(미국인-필자 주)의 노동-신세계의 고유한 악습(필자 강조)-은 늙은 유럽에서도 이미 감염되어 이곳을 야만적으로 만들고 있으며, 기이한 정신
[문태순] 18-01-09 22:49
논어 제3장 「팔일(八佾)」이다. 그 해석은 다음과 같다. “공자가 계씨에게 말했다. 팔일(춤의 일종)을 (당신의) 뜰 안에서 추는 것을 용납했다면 무엇인들 용납할 수 있
[문태순] 17-12-20 22:12
子張問 十世可知也 자장문 십세가지야 子曰 殷因於夏禮 所損益 可知也 周因於殷禮 所損益 可知也 其或繼周者 雖百世 可知也 자왈 은인어하례 소손익 가지야 주인어은
한국기독교역사연구소가 한국교회 통사 여섯 번째 책으로 『새로
사단법인 한국기독교역사연구소가 연구소 설립 40주년을 기념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