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태순] 17-10-17 19:52
哀公問曰 何爲則民服 애공문화 하위즉민복 孔子對曰 擧直錯諸枉則民服 擧枉錯諸直則民不服. 공자대왈 거직조저앙즉민복 거왕조저직즉민불복. 논어 위정의 계속이다
[문태순] 17-09-28 19:52
子張 學干祿 子曰 多聞闕疑 愼言其餘 則寡尤 多見闕殆 愼行其餘則寡悔 자장 학간론 자와 다문권의 신언기여 즉과우 다견궐태 신행기여즉과회, 言寡尤 行寡悔 祿在其中
[박홍기 박사] 17-09-28 19:29
“우리는 처음부터 비논리적인, 공정하지 않은 존재이며, 우리가 이렇다는 것을 인식할 수 있다. 이것이 인간 삶의 가장 크고 가장 해결하기 어려운 부조화 중의 하나다.”
[문태순] 17-09-08 19:37
子曰 由 誨女知之乎 知之爲知之 不知爲不知 是知也. 자왈 유 회여지지호 지지위지지 부지위부지 시지야. 논어 위정의 계속이다. “공자가 말했다. 유(자로)야 너에
[문태순] 17-08-15 18:36
子曰 學而不思則罔 思而不學則殆. 자왈 학이불사즉망 사이불학즉태. 子曰 攻乎異端 斯害也已. 자왈 공호이단 사해야이. 『논어』, 「위정」의 계속이다. “공
[박홍기 박사] 17-08-15 18:22
“나 자신의 때가 아직은 오지 않았다. 몇몇 사람은 사후에야 태어나는 법이다.”(프리드리히 니체, 『이 사람을 보라』, 「나는 왜 이렇게 좋은 책들을 쓰는지」, KGW 6,
[문태순] 17-07-30 20:27
子貢問君子, 子曰 先行其言 而後從之. 자공문군자, 자왈 선행기언 이후종지. 子曰 君子周而不比 小人比而不周 자왈군자주이불비 소인비이불주 논어 2장 위정의
[문태순] 17-07-04 20:47
子曰 溫故而知新 可以爲師矣. 자왈 온고이지신 가이위사의. 子曰 君子不器. 자왈 군자불기. 논어 제2장 위정의 계속이다. “공자가 말하기를 옛것을 찾아 익혀
[박홍기 박사] 17-07-04 20:30
니체가 바라보는 세계는 수많은 힘들이 서로 투쟁하는 현장이다. 투쟁은 반드시 대립과 갈등을 낳는다. 그렇기 때문에 세계 속에 살아가는 인간에게 발생하는 삶의 다양한
[문태순] 17-06-13 20:18
子曰 吾與回 言終日 不違如愚 退而省其私 亦足以發 回也不愚 자왈 오여회 언종일 부위여우 퇴이성기사 역족이발 회야불우. 子曰 視其所以 觀其所由 察其所安 人焉哉 人焉
[박홍기 박사] 17-05-25 19:48
죽음이란 생물의 생명이 끊어지거나 없어지는 현상을 일컫는다. 부모와 자식의 죽음, 친구와 연인의 죽음, 이제는 인간처럼 장례를 치르는 반려동물의 죽음까지 우리는 나
[문태순] 17-05-08 20:34
孟武伯問孝 子曰父母 唯其疾之憂 맹무백문효 자왈부모 유기질지우 子游問孝 子曰今之孝者 是謂能養 至於犬馬 皆能有養 不敬 何以別乎 자유문효 자왈금지효자 시위능양
한국기독교역사연구소가 한국교회 통사 여섯 번째 책으로 『새로
사단법인 한국기독교역사연구소가 연구소 설립 40주년을 기념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