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1년 01월 20일 (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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칼빈과 제네바 아카데미, 그 후_ 12  [정성구 목사] 21-01-18 19:06
칼빈과 제네바 아카데미, 그 후_ 12 앞서 필자는 말하기를 개혁자 칼빈이 한 일 가운데 첫째는 개혁자로서 「기독교 강요」를 비롯해서 위대한 저작을 남긴 것이고, 둘째는 27년 동안 목회자로서 또는 설교자로서 살았던 것이다. 세 번째는 평생소원이던 제네바 아카데미 곧 제네바 대학을 세운 것이다. 제네바 대학은 달리 말하면 …
칼빈과 제네바 아카데미_ 11  [정성구 목사] 20-12-16 09:59
칼빈의 가슴 속에는 꿈이 하나 있었다. 그 꿈은 개혁주의 신학과 신앙을 오고 오는 세대에 전달하기 위한 일꾼을 키워내는 일이었다. 로마 가톨릭의 혼합주의적이고 미신에 물들어져 있는 교회를 성경적인 교회로 되돌려 놓기 위해서는 교회에서의 설교나 제네바 종교회의로는 어림없다고 생각한 것이다. 칼빈이 제네바에 입성하자마…
다시 제네바로 돌아온 칼빈_ 10  [정성구 목사] 20-11-27 20:48
칼빈이 제네바를 떠난 후에 제네바는 구심 점을 잃고 방황했다. 칼빈이 처음 제네바에 있을 때 시 의회는 낯선 이방인 그리고 철저한 개혁자 칼빈을 맞이하기에는 참으로 버거웠다. 칼빈이 철저하게 하나님의 말씀의 잣대로 교회를 세우려 하고, 윤리적 도덕적으로 아름다운 제네바 도시를 건설하려는 그의 열정에 제네바 당국자들은 …
스트라스부르크의 칼빈_ 09  [정성구 목사] 20-11-08 17:10
스트라스부르크의 칼빈_ 09 신출내기 신학자요 종교 개혁자인 요한 칼 빈은 제네바에서 2년 동안 교회의 개혁과 하나님 나라 건설을 위해서 모든 열정을 쏟았다. 그러나 칼빈은 엄청난 반대에 부딪히고 정치적으로 완전히 꺾이어 스트라스부르크로 피난의 길을 떠났다. 참으로 칼빈은 참담하고 억울한 패배의 쓴잔을 마시고 스트라스…
칼빈과 제네바_08  [정성구 목사] 20-10-21 13:57
제네바는 유럽에서 가장 매력적인 도시다. 유럽의 젊은이들이 한 번쯤 가보고 싶은 곳이다. 왜냐하면 멀리는 몽블랑이 보이고 앞에는 레망 호수가 있다. 이 도시가 개혁의 도시가 된 것은 참으로 뜻깊은 일이 아닐 수 없다. 그것은 이 도시가 1536년 개혁자 칼빈을 만났기 때문이다. 실제로 그 나라에 지도자가 누군가에 따라, 그 도…
종교 개혁자로서 칼빈의 활동_ 07  [정성구 목사] 20-09-27 12:48
어떤 분이 말하기를 리포메이션(Refor-mation)이란 말을 한국말로 종교 개혁이라고 쓸 수 있냐고 의문을 제기한다. 차라리 교회의 개혁이라고 말해야 하지 않을까라고 한다. 그런데 그때 당시 유럽의 모든 국가는 가톨릭이란 한 종교, 한 교회만이 있었기에 종교 개혁이란 말이나 교회 개혁이란 말이 그리 다르지 않다고 본다. 어쨌든…
고난을 통해서 전사가 된 칼빈  [정성구 (총신대학교 명예교수 / 전 총신대학교 총장)] 20-09-02 20:36
사실 칼빈은 가난한 가정에 태어나서 공부는 많이 했지만, 사실 그는 걸어 다니는 병원이라고 할 만큼 환자였다. 병원도 약도 제대로 없던 시절에 위장병, 기관지천식, 신경통, 두통 등등 온갖 합병증에 시달리던 사람이었다. 생애 후반에는 하루에 한 끼의 식사도 겨우 할 정도의 병약한 사람이었고 침상에 머무는 시간이 더 많았다.…
하나님의 주권과 섭리로 본 칼빈의 삶_05  [정성구 (총신대학교 명예교수 / 전 총신대학교 총장)] 20-08-18 10:22
필자는 일생 동안 아침저녁으로 암송하는 성경 구절이 하나있다. 그것은 예레미야 10장 23절의 ‘‘여호와여 내가 알거니와 인생의 길이 자기에게 있지 아니하니 걸음을 지도함이 걷는 자에게 있지 아니하니이다”라는 말씀이 다. 예레미야는 인생의 걸음절이가 자기가 원하는대로 되는 것이 아니라 결국은 하나님의 섭리와 간섭, 하…
칼빈과 그 시대  [정성구 (총신대학교 명예교수 / 전 총신대학교 총장)] 20-07-23 19:57
금년의 세계 화두는 하나같이 “위기는 곧 기회이다”라는 말이다. 아마도 이 말은 16세기의 종교개혁운동을 다시 생각나게 한다. 16세기는 위기의 시대였고 급격한 변화의 시대였고 또한 어두움의 시대였다. 그러나 밤이 깊을수록 별빛은 더욱 찬란하게 빛나는 것처럼, 교회의 영적 어두움은 새로운 시대를 맞기 위한 예고편과 같았…
칼빈에게 영향을 끼친 스승들  [정성구 (총신대학교 명예교수 / 전 총신대학교 총장)] 20-06-30 20:11
사람은 모두 그 시대의 아들이며, 그가 살아온 주변 환경이나 스승들의 영향을 절대적으로 받게 되어 있다. 칼빈은 말하자면 잘 준비된 그릇이었다. 즉 칼빈은 철저히 준비된 고전어 학자였다. 그가 배웠던 히브리어, 헬라어는 그냥 배운 정도가 아니고 아예 당대의 석학아래에서 그 교수의 댁에 머물면서 배웠고 모국어인 불어보다 …
칼빈이 활동한 16세기의 분위기  [정성구 (총신대학교 명예교수 / 전 총신대학교 총장)] 20-06-30 19:20
칼빈이 활동한 16세기의 분위기 시대가 영웅을 낳을 수도 있고 영웅이 시대를 만들어 갈 수도 있다. 칼빈의 경우는 이를 모두 아우르는 인물이라고 해도 좋을 듯 싶다. 하지만 칼빈에게는 영웅적 기질이 있는 것도 아니고 더더욱 세속적인 야심을 가진 자도 아니었다. 말하자면 하나님은 잘 준비된 한 사람 칼빈을 그의 영광과 교회…
칼빈의 생애와 사상  [정성구 (총신대학교 명예교수 / 전 총신대학교 총장)] 20-06-30 19:18
오늘과 같은 경제 위기에다 교회의 위기까지 맞고 있는 이때에, 종교 개혁자 요한 칼빈의 사상과 삶을 다시 살펴보는 것은 성경의 본질로 돌아가는 데 있다. 종교 개혁의 사상 가운데 핵심은 근원으로 돌아가는 운동이다. 르네상스 운동은 헬라 로마의 고전으로 돌아가는 것이라면 종교 개혁은 바로 성경으로 되돌아가는 운동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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