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년 01월 22일 (수) 

> 오피니언 > 사설 전체 67건
기독교 언론, ‘기레기’가 되지 말아야  [박홍기 박사] 20-01-09 19:13
‘기레기’라는 조어(造語)가 있다. 기자와 쓰레기의 합성어다. 19세기 말 최초의 우리 신문이 이 땅에 발행된 이후 기자(記者)라는 직업은 매우 독보적인 가치를 지닌 이미지로 각인되어 있었다. 진실 보도를 자기 시대의 사명으로 알고 국민의 알 권리를 위해 역사적 현장의 소식을 정확하게 제일 먼저 알려주는 특수 임무를 띤 전…
‘축복합니다’는 말, 남발하지 말라!  [박홍기 박사] 19-12-12 18:57
세상이 창조되기 전 하나님 아버지께서 그리스도 안에서 자기 백성들에게 주신 너무도 신비로운 ‘복(福)’이 있다. “3 찬송하리로다 하나님 곧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의 아버지께서 그리스도 안에서 하늘에 속한 모든 신령한 복으로 우리에게 복 주시되 4 곧 창세 전에 그리스도 안에서 우리를 택하사 우리로 사랑 안에서 그 앞에 …
기독교 원로들, 정치 발언 삼가고 성경진리 수호에 나서길  [박홍기 박사] 19-11-19 19:25
먼저 하나님의 말씀 성경 한 구절을 소개한다. “1 하나님 앞과 살아 있는 자와 죽은 자를 심판하실 그리스도 예수 앞에서 그가 나타나실 것과 그의 나라를 두고 엄히 명하노니 2 너는 말씀을 전파하라 때를 얻든지 못 얻든지 항상 힘쓰라 범사에 오래 참음과 가르침으로 경책하며 경계하며 권하라 3 때가 이르리니 사람이 바른 …
저질 정치 목사들의 노리개가 된 한국 교회 성도들에게 고함  [박홍기 박사] 19-10-29 19:20
하나님의 말씀 성경 한 구절을 보자. 골로새서 1장 13∼17절의 본문이다. “13 그가(하나님께서) 우리를 흑암의 권세에서 건져내사 그의 사랑의 아들의 나라로 옮기셨으니 14 그 아들 안에서 우리가 구속 곧 죄 사함을 얻었도다 15 그(하나님 아들)는 보이지 아니하시는 하나님의 형상이요 모든 창조물보다 먼저 나신 자니 16 만물이 …
검찰 권력과 교회 권력가들의 같은 얼굴  [박홍기 박사] 19-10-10 18:57
“검찰의 업보가 너무 많아 내가 아는 것을 국민이 다 안다면 검찰이 없어져도 할 말이 없을 만큼이다.” 현직 부장 검사의 말이다. 현재 검찰 권력에 대한 국민 정서를 대변하는 말로 들리기도 한다. 업보(業報)라는 불교에서 주로 사용하는 이 개념은 국민들이 어떤 악행에 대해 자기 책임을 통감하면서 세간에도 주로 사용하는 표…
경계경보: 세속 정치의 끝판을 부추기는 정치꾼 목사들을 주의  [박홍기 박사] 19-09-18 19:43
조국(祖國) 대한민국 사회가 대통령의 법무부 장관 임명을 두고 또다시 진흙탕이 되고 있다. 내년 총선에 운명을 건 정당은 하나라도 정부 여당에 흠집을 내고 정권을 탈취하고자 당대표부터 시작해 근거가 있든 없든 온갖 추측으로 비방과 욕설을 쏟아내고 있다. 같은 대한민국 사람들이라고는 도저히 믿지 못할 말을 정치판에서 하…
다급해지는 내 나라, 더 다급한 우리 교회  [박홍기 박사] 19-08-28 19:27
8월 2일, 6일, 10일, 16일, 24일. 종전 선언과 평화 구축 나아가 평화 통일을 이루어야 할 상대인 북한이 우리의 염원과는 정반대로 위협적인 미사일을 발사한 날짜다. 이러한 북한의 난동(亂動)에 국가안전보장회의(NSC)가 쉴 새 없이 열렸다. 8월 2일에는 일본이 규제 면제나 특혜 제공을 뜻하는 ‘백색국가’에서 우리나라를 제외…
아베 내각의 망동(妄動), 한국 교회에 내린 경고  [박홍기 박사] 19-08-06 19:22
2019년 8월 2일 화요일 일본 총리 아베는 국무회의인 각의(閣議)를 열어 대한민국만을 전략물자 수출심사 우대국 조치 대상국인 화이트리스트(백색국가, 전략물자 수출심사 우대국)에서 제외했다. 초등학생이 보더라도 알 수 있는 대한민국 대법원의 일본 기업의 강제징용 배상 판결에 대한 보복 조치임이 틀림없다. 그리고 아베 내각…
불쌍한 권력에 기생하려는 더 불쌍한 ‘기생충’ 목사들  [박홍기 박사] 19-07-11 18:56
2019년 칸 영화제 황금종려상 수상작 봉준호 감독의 영화 ‘기생충’이 천만 관객 동원에 육박(肉薄)하고 있다. 권위 있는 영화제에서 상을 받았다는 점도 흥행몰이의 원인으로 작용하고 있지만, 한국 사회 아니 세계 시민들의 절박하고 처절한 사정을 그만큼 잘 대변하고 있다는 뜻이 하다. 우리나라 10대 그룹이 소유한 현금만 12%,…
한국 교회 성장주의는 교회에 내린 하나님 심판의 증거  [박홍기 박사] 19-06-19 19:07
지난 6월 4일 한국교회목회자윤리위원회(한목윤)는 이 시대 한국 교회와 관련된 뜻 있는 주제 발표회를 가졌다. ‘대형 교회 무엇이 문제인가’ 하는 주제로 교회 원로들로부터 뼈 있는 고언(苦言)과 충언(忠言)을 들었다. 교수 두 분은 석좌 교수 신분의 원로이며 목회자 한 분은 은퇴 목사로서 원로였다. 한국 교회에 대해 거론한 …
‘느밧의 아들 여로보암의 길’ = 한국 교회 퇴락의 길?  [박홍기 박사] 19-05-29 19:29
한국 교회에 벌어지는 일은 점점 성경진리가 초토화하는 영적 특별 재난지역을 방불케 한다. 개혁파 교회의 성경권위 실종 가속화, 목사들의 속물적 정치꾼화, 거대한 교회 재산의 사유화와 세습몰이, 학벌 세탁과 조작 및 논문 표절의 철면피화, 소수 약자의 인권에 대한 성경적 대안의 난맥상(亂脈相), 교권 희생양인 성도의 불가역…
대형 교회와 총회의 동반 몰락, 성경진리는 온데간데없어  [박홍기 박사] 19-05-09 18:36
최근 대형 교단 소속 대형 교회와 해당 목사의 이의신청에 대해 대법원은 더 이상 구체적 심리를 진행할 필요 없다는 뜻의 상고 기각 결정을 내렸다. 간단히 말해 해당 교회에서 일어났던 목사 위임은 불법이라는 말이다. 대법원 판결이 나오자마자 해당 교회는 물론 교계 곳곳에서 대법원 판결은 정교분리 원칙에 어긋난다, 종교자유…
 
 
 
 1  2  3  4  5  6  
헤드라인
총회,교계뉴스
신학
성경바로알기
과학
철학
역사
사설
시론
칼럼
많이 본 기사
노벨상 수상자의 귀한 말
성경 66권에서의 두 여인
기독교 원로들, 정치 발언 삼가
예수 그리스도의 성경해석 원리
신명기 28장 47∼57절 여호와를
신문사소개    |    찾아오시는길    |    광고안내    |    광고신청    |    구독신청    |    기사투고    |    후원안내    |    후원자명단
등록번호 : 경기다01155   /   등록연월일 : 2009년 4월 14일   /   제호 : (주)한국크리스천신문
발행인 : 김혜영   /   편집인 : 이오현   /   청소년 보호책임자 : 김혜영
주소 : 461-370, 경기도 성남시 수정구 설개로 40 호크마하우스 4층 (주)한국크리스천신문
대표전화 : (031) 777-8092, 010-8385-0366   /   팩스번호 : (031) 777-8094   /   E-Mail : donald257@nate.com
Copyright ⓒ 2009 (주)한국크리스천신문.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