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년 09월 22일 (일) 

> 오피니언 > 사설 전체 62건
경계경보: 세속 정치의 끝판을 부추기는 정치꾼 목사들을 주의  [박홍기 박사] 19-09-18 19:43
조국(祖國) 대한민국 사회가 대통령의 법무부 장관 임명을 두고 또다시 진흙탕이 되고 있다. 내년 총선에 운명을 건 정당은 하나라도 정부 여당에 흠집을 내고 정권을 탈취하고자 당대표부터 시작해 근거가 있든 없든 온갖 추측으로 비방과 욕설을 쏟아내고 있다. 같은 대한민국 사람들이라고는 도저히 믿지 못할 말을 정치판에서 하…
다급해지는 내 나라, 더 다급한 우리 교회  [박홍기 박사] 19-08-28 19:27
8월 2일, 6일, 10일, 16일, 24일. 종전 선언과 평화 구축 나아가 평화 통일을 이루어야 할 상대인 북한이 우리의 염원과는 정반대로 위협적인 미사일을 발사한 날짜다. 이러한 북한의 난동(亂動)에 국가안전보장회의(NSC)가 쉴 새 없이 열렸다. 8월 2일에는 일본이 규제 면제나 특혜 제공을 뜻하는 ‘백색국가’에서 우리나라를 제외…
아베 내각의 망동(妄動), 한국 교회에 내린 경고  [박홍기 박사] 19-08-06 19:22
2019년 8월 2일 화요일 일본 총리 아베는 국무회의인 각의(閣議)를 열어 대한민국만을 전략물자 수출심사 우대국 조치 대상국인 화이트리스트(백색국가, 전략물자 수출심사 우대국)에서 제외했다. 초등학생이 보더라도 알 수 있는 대한민국 대법원의 일본 기업의 강제징용 배상 판결에 대한 보복 조치임이 틀림없다. 그리고 아베 내각…
불쌍한 권력에 기생하려는 더 불쌍한 ‘기생충’ 목사들  [박홍기 박사] 19-07-11 18:56
2019년 칸 영화제 황금종려상 수상작 봉준호 감독의 영화 ‘기생충’이 천만 관객 동원에 육박(肉薄)하고 있다. 권위 있는 영화제에서 상을 받았다는 점도 흥행몰이의 원인으로 작용하고 있지만, 한국 사회 아니 세계 시민들의 절박하고 처절한 사정을 그만큼 잘 대변하고 있다는 뜻이 하다. 우리나라 10대 그룹이 소유한 현금만 12%,…
한국 교회 성장주의는 교회에 내린 하나님 심판의 증거  [박홍기 박사] 19-06-19 19:07
지난 6월 4일 한국교회목회자윤리위원회(한목윤)는 이 시대 한국 교회와 관련된 뜻 있는 주제 발표회를 가졌다. ‘대형 교회 무엇이 문제인가’ 하는 주제로 교회 원로들로부터 뼈 있는 고언(苦言)과 충언(忠言)을 들었다. 교수 두 분은 석좌 교수 신분의 원로이며 목회자 한 분은 은퇴 목사로서 원로였다. 한국 교회에 대해 거론한 …
‘느밧의 아들 여로보암의 길’ = 한국 교회 퇴락의 길?  [박홍기 박사] 19-05-29 19:29
한국 교회에 벌어지는 일은 점점 성경진리가 초토화하는 영적 특별 재난지역을 방불케 한다. 개혁파 교회의 성경권위 실종 가속화, 목사들의 속물적 정치꾼화, 거대한 교회 재산의 사유화와 세습몰이, 학벌 세탁과 조작 및 논문 표절의 철면피화, 소수 약자의 인권에 대한 성경적 대안의 난맥상(亂脈相), 교권 희생양인 성도의 불가역…
대형 교회와 총회의 동반 몰락, 성경진리는 온데간데없어  [박홍기 박사] 19-05-09 18:36
최근 대형 교단 소속 대형 교회와 해당 목사의 이의신청에 대해 대법원은 더 이상 구체적 심리를 진행할 필요 없다는 뜻의 상고 기각 결정을 내렸다. 간단히 말해 해당 교회에서 일어났던 목사 위임은 불법이라는 말이다. 대법원 판결이 나오자마자 해당 교회는 물론 교계 곳곳에서 대법원 판결은 정교분리 원칙에 어긋난다, 종교자유…
3·1운동 및 대한민국 임정(臨政) 100주년: 하나님의 나라 한 서  [박홍기 박사] 19-04-17 19:08
2019년 3월 1일 그리고 4월 11일은 ‘민주공화국’ 대한민국의 100년 역사를 기념하는 날이었다. 지금부터 백 년 전 탑골공원에서 3·1 만세운동이 거행되었으며, 그로부터 한 달여 후 상하이에서는 1919년 4월 11일 오전 10시 대한민국 임시정부 건립을 확정한 민주공화국 헌법 초안이 처음으로 제정·반포되었다. 2019년은 이렇게 …
그리스도의 교회를 세상 권력의 수단으로 악용하지 말아야  [박홍기 박사] 19-03-30 08:01
지난주 정당 대표가 한국 기독교계의 큰 연합회를 방문했다. 소속 임원 목사들이 반갑게 맞이했고 그 대표는 목사들에게 천만 기독교인들의 지지를 부탁했다. 동시에 목사들은 그 정치인에게 하나님을 잘 섬겼기 때문에 축복받은 대표가 되었으며 한국 교회의 희망이라고 격려와 축복을 이어갔다. 그리고 이승만과 박정희를 이어 세 …
저작권 보호의 ‘법봉’ 위에 하나님의 ‘심판봉’이 있다  [박홍기 박사] 19-03-08 04:29
지난 2월 21일 서울중앙지법 민사합의 26부는 5년 동안 끌어오던 대한성서공회와 한국성경공회의 저작권 분쟁의 결론을 내렸다. 한국성경공회의 2008년 판 ‘하나님의 말씀 바른성경’(이하 바른성경)은 대한성서공회의 1998년 판 ‘성경전서 개역개정판’의 저작권을 침해했으므로 재산 손해액과 위자료 천만 원을 지급해야 한다는 …
교회 단체의 통합, 진리 통합이 우선  [박홍기 박사] 19-02-12 18:54
한국의 기독교를 외적 규모 면에서 대표하는 두 단체가 있다. 한국기독교총연합회(한기총)와 한국교회연합(한교연)이다. 본래 한기총(1989년 창립) 하나로 움직이던 단체가 2011년에 한교연이 분리해 나왔다. 그리고 다시 통합하려는 것이다. 재작년에 연합과 통합을 위한 합의를 각각 시도했지만, 이해관계가 얽히면서 성사하지 못…
교회 분쟁의 원인, ‘장로(당회)-목사’ 카르텔  [박홍기 박사] 19-01-15 18:50
2019년 1월 4일 한국 교회의 개혁을 실천하고자 연대를 형성한 한 단체가 매우 충격적인 한국 개신교 ‘부패’의 원인에 대한 객관적 자료 하나를 세상에 알려주었다. 자기 얼굴에 침 뱉는 일임에도 불구하고 교회개혁의 단서를 찾고자 하는 간절함으로 그렇게 했으리라 사료된다. 그 단체는 자신들이 지난 1년간 교회 고민을 상담했…
 
 
 
 1  2  3  4  5  6  
헤드라인
총회,교계뉴스
신학
성경바로알기
과학
철학
역사
사설
시론
칼럼
많이 본 기사
성경신학특강, 하나님의 절대주
진노와 징계 사이의 몸부림!
말씀과 지식을 같이 나누는 FAIT
스물. 존 칼빈을 주관하신 하나
한국창조과학회 2019 창조신앙교
신문사소개    |    찾아오시는길    |    광고안내    |    광고신청    |    구독신청    |    기사투고    |    후원안내    |    후원자명단    |    신문PDF보기
등록번호 : 경기다01155   /   등록연월일 : 2009년 4월 14일   /   제호 : (주)한국크리스천신문
발행인 : 김혜영   /   편집인 : 이오현   /   청소년 보호책임자 : 김혜영
주소 : 461-370, 경기도 성남시 수정구 설개로 40 호크마하우스 4층 (주)한국크리스천신문
대표전화 : (031) 777-8092, 010-8385-0366   /   팩스번호 : (031) 777-8094   /   E-Mail : donald257@nate.com
Copyright ⓒ 2009 (주)한국크리스천신문.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