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오현 편집국장] 26-02-11 09:00
내가 본즉 그 숫양이 서와 북과 남을 향하여 받으나 그것을 당할 짐승이 하나도 없고 그 손에서 능히 구할 이가 절대로 없으므로 그것이 임의로 행하고 스스로 강대하더라
[김진호 목사] 26-02-11 08:59
거울과 창문은 똑같은 유리인데 그 기능은 완전히 다릅니다. 거울은 남은 안 보이고 나 자신은 낱낱이 보이는 것이요, 창문은 나는 안 보이고 남만 보이게 하는 것입니다.
[여인갑 장로] 26-02-11 08:59
밤하늘을 바라보면 우주는 크고, 우리는 작다. 그러나 이 거대한 우주가 정밀한 값들 위에 서 있다는 사실은 더욱 놀랍다. 전자기력, 빛의 속도, 별의 생성 방식, 원자가
[이오현 편집국장] 26-01-20 09:07
[김진호 목사] 26-01-20 09:06
지금 한국은 곳곳마다 먹자골목이 점점 늘어가고 있다. TV프로그램도 먹자프로그램이 점점 더 많이 상영되고 있다. 오늘 우리 사회가 갖는 관심은 도덕, 양심, 정직, 염치
[여인갑 장로] 26-01-20 09:05
하나님은 영적인 영역만 다루시는 분이 아니라, 우리 몸과 뇌, 세포 하나까지 설계하신 창조주이시다. 우리의 뇌 안에서 분비되는 9가지 신경물질을, 하나님께서 주신 샬롬
[이오현 편집국장] 25-12-23 09:32
[김진호 목사] 25-12-23 09:30
인간은 누구나 소원하는 것이 있다면 행복한 인생으로 살기를 원한다. 사실 우리가 예수 믿고 사는 목적도 물론 죽어서 천국 가는 것도 첫째이지만 이 땅에 살면서 행복한
[여인갑 장로] 25-12-23 09:27
우리는 “하나님은 전능하시다”라는 고백을 자주 한다. 그런데 성경은 전능을 한 단어로만 말하지 않는다. 구약에서 특별히 “전능하신 하나님”을 떠올리게 하는 두 호칭
[이오현 편집국장] 25-12-02 12:54
[김진호 목사] 25-12-02 12:53
제목에서 언급한 다섯 가지 말은 영국 문화 협회가 영국인 4만 명에게 이 세상을 살아가면서 가장 아름다운 말(단어) 다섯 마디를 써보라고 했을 때 자국인들이 가장 선호
[여인갑 장로] 25-12-02 12:52
인류는 끊임없이 일하는 존재로 정의되어 왔다. 아리스토텔레스가 말한 호모 파버(homo faber-도구를 만드는 인간), 한나 아렌트가 주목한 호모 라보란스(homo laborans-노
한국기독교역사연구소가 한국교회 통사 여섯 번째 책으로 『새로
사단법인 한국기독교역사연구소가 연구소 설립 40주년을 기념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