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년 09월 22일 (일) 

> 라이프 > 신앙과 삶 전체 116건
유다자손의 수난  [강미정 권사] 19-09-18 20:09
“사사들이 치리하던 때에 그 땅에 흉년이 드니라 유다 베들레헴에 한 사람이 그 아내와 두 아들을 데리고 모압 지방에 가서 우거하였는데…” 구약성경 ‘룻기’ 1장 1절의 말씀이다. 일반적으로 룻기를 대하게 되면 시어미에 대한 룻의 효성에다 초점을 맞춘다. 나 역시 전에는 그랬다. 그러나 성경신학(박용기 저) 구조를 따라 하…
왕가로 삼으실 다윗왕국 준비  [강미정 권사] 19-08-28 19:48
하나님은 백성들의 신앙을 성숙시키려고 곤고한 날과 형통한 날을 겸해서 준다. 마치 대장장이가 쇠붙이를 뜨겁고, 차갑게 하는 방법으로 아주 강력한 강철로 변화를 시키듯이, 사사기가 주로 그런 장면이다. 하나님께서 언약대로 나라를 통치할 왕을 세워 주지 않으니까 백성들 멋대로 생활한다. 이 내용만 보면 하나님이 없다고 한…
택한 백성은 사랑의 봉사로  [강미정 권사] 19-08-06 19:56
행복의 결과는 아름답다. 내적으로나 외적으로 아름답다. 내적으로는 진정한 사랑이 싹트게 되고 외적으로는 그 사랑에 의한 성실한 봉사를 하게 된다. 행복감 자체는 마음의 충족으로 느끼게 되지만, 행복한 삶은 사랑의 봉사를 통하여 전 인격적으로 변화된 삶을 영위하게 된다. 성경을 배우다 보면 아무나 사랑의 봉사를 하는 게 …
사랑의 정의에 대하여  [강미정 권사] 19-07-11 21:45
“사랑은 오래 참고 사랑은 온유하며 투기하는 자가 되지 아니하며 사랑은 자랑하지 아니하며 교만하지 아니하며 무례히 행치 아니하며 자기의 유익을 구치 아니하며 성내지 아니하며 악한 것을 생각지 아니하며 불의를 기뻐하지 아니하며 진리와 함께 기뻐하고 모든 것을 참으며 모든 것을 믿으며 모든 것을 바라며 모든 것을 견디느…
진정한 사랑  [강미정 권사] 19-06-19 19:32
이른 새벽, 그이의 신음 소리에 눈을 떴다. 밤새워 뒤척이며 하나님을 애타게 부르다가 잠시 잠이 들었나 했더니, 잠든 나를 깨우지 않으려고 자는 척 했나 보다. 내가 눈을 뜨자 그이는 살며시 내 손을 잡으며, 무슨 말을 하는데 알아들을 수가 없었다. 귀를 바짝 대고 들어보니 ‘진정으로 사랑했소’ 한다. 그 짧은 한마디, 나로선…
택한 백성의 확증  [강미정 권사] 19-05-29 20:02
사람은 행복하기를 바라고 사랑받기를 원한다. 그러나 이 생각은 애당초 무리이다. 행복의 주관자가 하나님이기 때문이다. 그런데 ‘기독교 행복론’을 공부하면서 그 해답을 얻었다. 세상을 살아가는데 가장 중요한 지혜가 알뜰하게 담긴 기독교 행복의 본질은 내 노력의 산물이 아니라 하나님께서 베풀어주신 은혜의 선물임을 깨닫…
기독교 행복의 심리적 조건은  [강미정 권사] 19-05-09 19:24
“기독교 행복의 심리적 조건은 지엽적인 것으로서 종교적 조건에 의한 심령의 평안과 그에 따르는 만족감의 충만으로 이루어진다. 따라서 심령의 평안과 만족감의 충만은 불가분의 관계를 유지한다.” (박용기 저, 기독교 행복론 p.47) 위의 인용한 글은 『기독교 행복론』(박용기 저), 행복의 조건 중에 심리적 조건을 이해하기 …
행복해지는 방법  [강미정 권사] 19-04-17 19:28
인간은 누구나 행복하고 싶어 한다. 행복해지기 위해서 갖은 고생을 하면서 안간힘을 쓴다. 그런데 아무리 노력해도 잡을 수 없는 게 행복이다. 흔히들 행복을 자기 마음대로 얻어지는 거로 생각하지만 큰 착각이다. 행복의 조건에 있어서 하나님에 대한 지식은 근본 뿌리요, 피조물이 창조주를 안다는 것은 기본조건이다. 그래서 행…
행복의 본질  [강미정 권사] 19-03-30 08:31
성경적인 행복의 본질에 대한 견해는 여호와 하나님께서 언약하신 복을 성도로 하여금 누리게 하는 천국 생활을 말한다. 성도는 영원한 천국 생활은 물론이지만 땅 위에 머무는 동안에도 부분적으로 천국 생활을 누리게 된다. 그러므로 성도의 행복은 인간의 의지력에 의한 노력의 산물이 아니라 여호와 하나님께서 베풀어주신 은혜의…
불신앙의 결과는 패배  [강미정 권사] 19-03-08 05:02
홀로 녹차를 마시며 지나온 삶을 곰곰 반추하여 본다. 살던 집이 경매로 넘어갈 무렵, 나는 하루하루를 숨바꼭질 속에서 살았다. 잠자리에 들 때까지 생각하는 것은 오직 돈 뿐이었다. 은행 마감 시간이 다가오는 오후가 되면 죽재도 죽을 겨를이 없었다. 이렇게 여호와께서는 나로 하여금 호된 시련을 겪게 하고 건강이 망가진 후에…
경건은 범사에 유익하니  [강미정 권사] 19-02-12 19:31
지금은 북풍이 몰아치고 있는 겨울, 밤은 길다. 이러한 때야말로 좁은 생활반경 속에 머물게 된다. 이러한 계절에 정신세계는 공간과 시간을 초월하게 되고, 반복되는 생활의 규제와 시간의 굴레를 벗어나 사색과 명상의 세계를 자유로이 넘나들며, 평안한 마음과 맑은 영혼으로 책을 읽기에 가장 적합한 때이다. 오늘은 ‘무엇인…
모르면 속는 거예요  [강미정 권사] 19-01-15 19:18
언니와 헤어진 그 이후로 얼마의 세월이 흘렀던가. 외국 생활을 접고 서울에서 생활한다기에 언젠가는 만나겠지 하는 생각만을 가슴에 담고 지낸 지도 이십여 년이 지났다. 그동안 전화는 가끔 했지만 나도 힘든 생활에다가 건강이 좋지 않아 미루다가 얼마 전에야 언니가 사는 집을 찾아갔다. 언니의 얼굴을 쳐다볼 겨를도 없이 집안…
 
 
 
 1  2  3  4  5  6  7  8  9  10  
헤드라인
총회,교계뉴스
신학
성경바로알기
과학
철학
역사
사설
시론
칼럼
많이 본 기사
성경신학특강, 하나님의 절대주
진노와 징계 사이의 몸부림!
말씀과 지식을 같이 나누는 FAIT
스물. 존 칼빈을 주관하신 하나
한국창조과학회 2019 창조신앙교
신문사소개    |    찾아오시는길    |    광고안내    |    광고신청    |    구독신청    |    기사투고    |    후원안내    |    후원자명단    |    신문PDF보기
등록번호 : 경기다01155   /   등록연월일 : 2009년 4월 14일   /   제호 : (주)한국크리스천신문
발행인 : 김혜영   /   편집인 : 이오현   /   청소년 보호책임자 : 김혜영
주소 : 461-370, 경기도 성남시 수정구 설개로 40 호크마하우스 4층 (주)한국크리스천신문
대표전화 : (031) 777-8092, 010-8385-0366   /   팩스번호 : (031) 777-8094   /   E-Mail : donald257@nate.com
Copyright ⓒ 2009 (주)한국크리스천신문.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