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태순] 18-10-07 22:11
子曰 管仲之器 小哉. 자왈 관중지기 소재. 或曰 管仲儉乎? 曰管氏有三歸 官事不攝 焉得儉, 혹왈 관중검호 왈관씨유삼귀 관사불섭 언득검 然則管仲知禮乎 曰邦君
[박홍기 박사] 18-10-07 21:56
41 왕께서 그 발과 발가락이 얼마는 토기장이의 진흙이요 얼마는 철인 것을 보셨은즉 그 나라가 나누일 것이며 왕께서 철과 진흙이 섞인 것을 보셨은즉 그 나라가 철의 든
[문태순] 18-09-05 20:21
哀公問社於宰我 宰我對曰 夏后氏以松 殷人以柏 周人以栗, 曰使民戰栗. 애공문사어재아 재아대왈 하후씨이송 은인이백 주인이율 왈사민전률. 子聞之 曰 成事不說 遂
[박홍기 박사] 18-09-05 20:06
“원시적인 종족 집단 내부에서 (……) 현재의 세대는 앞선 세대, 특히 종족의 기초를 세운 최초의 세대에게 어떤 법률적인 의무를 지고 있음을 언제나 인정한다. (……)
[문태순] 18-08-15 19:19
子曰 關雎 樂而不淫 哀而不傷 자왈 관저 낙이불음 애이불상 『논어』 「팔일」의 계속이다. 그 해석은 이렇다. 공자가 말했다. “시경의 관저편(『詩經』 <關雎篇
[박홍기 박사] 18-08-15 18:57
[문태순] 18-07-25 21:00
子曰 事君盡禮 人以爲諂也 자왈 사군진례 인이위첨야. 定公問 君使臣 臣事君 如之何 정공문 군사신 신사군 여지하 孔子對曰 君使臣以禮 臣事君以忠 공자대왈 군사신이
[박홍기 박사] 18-07-25 20:46
“신을 매장하는 자들의 시끄러운 소리가 들리지 않는가? 신의 시체가 부패하는 냄새가 나지 않는가? 신들도 부패한다! 신은 죽었다! 신은 죽어버렸다! 우리가 신을 죽인
[문태순] 18-07-03 21:44
子貢欲去告朔之餼羊 자공욕거곡삭지희양. 子曰 賜也 爾愛其羊 我愛其禮 자왈 사양 이애기양 아애기례. 논어 팔일장의 계속이다. “자공은 곡삭의 희생 제물(양
[박홍기 박사] 18-07-03 21:31
힘센 음성으로 외쳐 가로되 무너졌도다 무너졌도다 큰 성 바벨론이여 귀신의 처소와 각종 더러운 영의 모이는 곳과 각종 더럽고 가증한 새의 모이는 곳이 되었도다(계18:2)
[문태순] 18-06-12 21:41
논어 「팔일」의 계속이다. 그 해석은 다음과 같다. 공자가 태묘에 입궐하고는 매사에 물었다. (그러자) 어떤 사람이 말하기를 ‘누가 추(땅) 사람의 자식(공자)가 예
[박홍기 박사] 18-06-12 21:21
“오직 새로운 목적과 새로운 방법이 있을 뿐, 공통의 형식은 존재하지 않고 오해와 경멸이 서로 결합해 있으며, 몰락과 부패, 최고의 욕망이 소름 끼치게 얽혀 있고, 선과
한국기독교역사연구소가 한국교회 통사 여섯 번째 책으로 『새로
사단법인 한국기독교역사연구소가 연구소 설립 40주년을 기념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