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년 07월 08일 (수) 

> 오피니언 > 칼럼 전체 75건
인간들의 주요한 시간관  [박근호 목사] 20-06-30 19:44
2020년 6월은 6·25전쟁이 일어나고 70년이 지나간 시간이다. 이 70년은 큰 의미를 지니고 있다. 시편에 기록된(90편) “우리의 연수가 칠십이요 강건하면 팔십이라도 그 연수의 자랑은 수고와 슬픔뿐이요 신속히 가니 우리가 날아가나이다”라는 진리의 말씀 때문이기도 하다. 여기에서 “우리”는 인간들이다. 어떤 천하장사가 이 …
유착의 위험한 형태  [박근호 목사] 20-06-11 19:16
유착(癒着)은 생활 전반에 걸쳐 일어나는 현상이다. 사람의 육신이 불완전하고 연약하기 때문이다. 불완전하고 연약하기 때문에 어느 곳에나 서로 달라붙는 현상은 상존하고 있다. 2020년 세계는 큰 경계심과 긴장감을 가지고 서로 대하며 바라보고 있다. 특히 지금의 대한민국은 미국과 중국을 의식하지 않을 수 없게 되었다. 그것은…
사람 속까지 파고드는 암  [박근호 목사] 20-05-21 19:35
피로나 스트레스의 누적으로 사람의 몸에 스며드는 것이 암(癌)이다. 암(cancer)은 바로 속병(病)이다. 우리나라는 대개 4명 중의 1명이 암으로 사망한다. 참으로 주위에 흔한 질병이다. 이것은 인간의 일상생활 속에 깊이 들어와 있기 때문이다. 2020년 5월이 된 지금도 코로나19로 가정이나 사회 모두 긴장하고 있다. 이 코로나19도…
나이를 이기다  [박근호 목사] 20-05-01 10:26
20년 3월에 경북 포항에 주소를 둔 105세 할머니와 통화를 하였다. 주민등록등본에 17로 시작되어 있어서 놀라면서 다시 보게 되었다. 100세 이상의 주민등록 번호를 처음 보는 순간이었다. 통화가 되고 난 다음에 머릿속에 남는 바가 있어서 위 제목을 달게 되었다. 나이를 극복(克服)한다는 말은 우리 주변에서 많이 사용되고 있다.…
진정한 경계 대상인 귀신  [박근호 목사] 20-03-18 19:11
코로나19로 지금 온 세상이 흔들리고 있다. 경계심과 긴장감이 오대양육대주(五大洋六大洲)에 꽉 찼다. 이 일이 귀신과 무관할까? 이러한 질문을 먼저 던져 놓고, 다양한 시각을 열어두고 싶다. 사람을 경계하게 되어 만나는 일도 전화도 모두 줄어들게 되었다. 사람과 사람을 격리시키며 입국을 금지하기도 한다. 참으로 비참하며 안…
천국 가는 직분  [박근호 목사] 20-03-01 08:27
세계는 점점 하나로 연결되어 가고 있다. 중국 우한(武漢)에서 발생한 폐렴이 세계 곳곳의 생활 풍경을 바꾸어 놓았다. 사람들뿐만 아니라 공간과 시간도 더 가깝고 빠르다는 것을 직감하게 되었다. 이런 시대에 살고 있지만, 천국만은 멀고도 멀게 느껴진다. 이렇게 된 원인에는 여러 가지가 있다. 그중에서 가장 근본적인 것은 보이…
십사만 사천  [박근호 목사] 20-02-07 19:12
2020년 연초부터 세계는 중국 우한의 폐렴으로 긴장하고 있다. 이와 같은 현상은 과거의 그 어느 때보다 세계화의 가속화를 더욱 잘 보여주고 있다. 이 세계화의 가속화는 아마 필연적인 미래상일 수 있다. 인간의 미래를 가장 분명히 제시해 주는 것은 성경이다. 그것은 인간의 근원이나 결과를 총체적으로 밝혀주고 있기 때문이다. …
시간 앞에 연약한 인간  [박근호 목사] 20-01-09 19:14
2020년 1월 1일도 인간에게 여지없이 다가왔다. 인간의 연약함은 특히 시간 앞에서 잘 드러난다. 우리나라의 인구도 더 늘어나지 않는다. 인간의 수명은 과거에 비해 많이 늘어났는데도 불구하고, 우리나라는 사망자의 수가 출생자의 수를 앞지르게 되었다. 이러한 점에서 밝혀 주는 것도 시간 앞에서 인간의 연약함이다. 인간들은 …
강한 신뢰의 요소 탐색  [박근호 목사] 19-12-12 18:58
2019년도 벌써 12월을 대하고 있다. 2020년이 코앞에 닥쳐왔다. 이렇게 세월은 유수같이 흘러가고 있다. 무서울 정도의 시간 앞에 세상의 끝이 점점 가까이 오는 듯하다. 세상이 점점 악하고 험난해짐을 여기저기에서 볼 수 있다. 국가 간에도 신뢰보다는 불신(不信)이 더 강해져 간다. 국내적으로 정치에 있어서도 마찬가지다. 마음…
노벨상 수상자의 귀한 말  [박근호 목사] 19-11-19 19:27
2019년도 노벨 생리의학상의 수상자는 3명으로, 공동수상이다. 미국인이 두 명이고, 다른 한 명은 영국인이다. 미국인 중 윌리엄 케일린은 하버드 의대 교수이다. 그는 “(노벨상을 목표로 하기보다는) 좋은 질문을 던질 줄 알아야 하고, 체계적으로 연구하며, 자신의 연구를 객관적으로 바라보고 스스로 비판하는 자세가 필요합니다.…
인간에 붙은 공간과 시간  [박근호 목사] 19-10-29 19:22
2019년 오늘을 함께하는 사람은 지구상에 모두 있다. 2019년도 벌써 가을에 접어들어 이 해도 지나갈 것이다. 2019년 1월에 수많은 사람들이 무엇을 배우며 어떻게 살아갈 것인가를 생각했을 것이다. 이렇게 지내올 수밖에 없는 것은 아마도 어느 곳인가에 한정되고 그때의 시간들이 지나가기 때문이다. 이런 것은 기본적으로 숙명론…
분명한 승리! 어디에 있나?  [박근호 목사] 19-10-10 18:59
세상은 온갖 싸움으로 몸살을 앓고 있다. 우리 대한민국은 북한과 아직 정전상태로 남아 있다. 국내는 정치적으로 오랜 기간에 걸쳐 혼란스럽다. 정권이 교체되어도 그 정치적인 대치국면은 앞 시대와 연결되어 지속되고 있다. 근래는 법(法)을 중심으로 치열하게 논쟁되고 있다. 이러한 국면을 비교적 긴 기간 동안 바라다보는 국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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