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1년 04월 21일 (수) 

> 오피니언 > 칼럼 전체 88건
머리통에서의 이목구비  [박근호 목사] 21-04-05 22:05
머리통은 머리의 둘레이다. 몸통이나 온통 등과 밀접하다. 모두나 전체에 깊이 연관되어 사용되기 때문이다. 머리는 얼굴을 포함하고 있다. 얼굴의 중요한 요소는 이목구비이다. 얼굴을 머리의 부분으로 구분하여 구별하고자 한다. 인간은 머리를 들어 하늘을 보면 해와 달과 별 등이 눈에 들어온다. 이때 얼굴은 머리에 포함되어 있…
전체부터 관통까지  [박근호 목사] 21-03-15 21:21
21세기의 2021년은 거침없이 달려서 지나가고(pass) 있다. 그 어느 누구도 이 시간을 붙들어 멈출 수 없다. 이런 이유로부터 지금까지 인생무상을 시대마다 노래하고 논하여 왔다. 인간이나 인생의 해답이 시간 속에 있을까? 대부분은 이 한정된 시간 속에서 모든 것을 해결하려고 한다. 이것이 우리 인생들의 어리석음이 아닐까? 이…
토지는 왜 중요한가?  [박근호 목사] 21-02-22 21:36
부동산은 개인이나 국가의 경제에서 매우 중요하다. 2021년을 맞이한 대한민국은 부동산과 함께 출산의 저조로 큰 골칫거리를 안고 있다. 내 집 마련이 어려운 것과 출산을 꺼리게 되는 것은 밀접하게 연관되어 있다. 또 내 집 마련과 자녀 교육도 맞물려 있다. 이런 식으로 부동산이라는 토지를 인간 생활 속에서 고려할 때, 참으로 …
주제 없는 이현령비현령  [박근호 목사] 21-02-02 18:56
이현령비현령(耳懸鈴鼻懸鈴)은 뚜렷한 중심을 잃고서 이렇게도 저렇게도 해석되어지는 것을 말한다. 곧 귀에 걸면 귀걸이, 코에 걸면 코걸이다. 위 제목은 분명한 주제가 없을 때에 이현령비현령의 현상이 잘 나타난다는 것을 강조하고자 함이다. 2020년 세계사의 주제는 분명히 코로나19였다. 2021년도 1월이 막 지나가고 있다. 이러…
자리가 대수냐?  [박근호 목사] 21-01-18 18:39
자리가 대수인가? 이 질문은 ‘직분이나 직위 등이 그 자체로 그렇게 중요한가?’에 대하여 던져진 물음이다. 우리는 주변에서 자리다툼을 하는 경우를 쉽게 볼 수 있다. 그 자리가 무엇이고 또 얼마나 중요하기에 상대를 넘어뜨리고 차지하려고 한다. 대한민국은 2021년 4월에 서울시장과 부산시장을 뽑는 선거를 치러야 한다. 지나…
카톡문화의 중요한 요소  [박근호 목사] 20-12-16 09:24
카톡에 문화를 붙여도 어색하지 않은 것은 카톡의 보편화 때문일 것이다. 어떤 새로운 문화에 적응하는 것은 간단하지 않으며 또 쉽지도 않다. 21세기도 막 20년을 마감하려 하고 있다. 21세기의 20년에서 의식주 문화와 함께 카톡 문화는 일반생활 속에서 중요한 자리를 차지하였다. 바로 앞에 지나간 10년이 더욱 그러하게 되었다. …
가장 강하고 넓은 시야  [박근호 목사] 20-11-27 20:14
개인의 편협(偏狹)된 소견으로부터 수많은 일들이 벌어지고 있다. 이 일 자체도 전체 속에서는 극히 부분적이다. 시각의 차이(a difference of viewpoint)는 당연하며, 시야(視野)의 대소는 있을 수밖에 없다. 있을 수밖에 없는 시각의 차이에 대한 대안은 성경밖에 없다. 인간들의 시각(視角)은 표면적으로 보면 얼굴의 생김새와도 …
지극히 높으신 분의 성도  [박근호 목사] 20-11-08 16:48
이 시대는 방법론이 지나치게 난무(亂舞)하고 있다. 방법론이 근거나 목적 그리고 원리 등을 앞질러 앞에서 마치 무성한 나뭇잎처럼 펄럭이고 있다. 먼저 방법론을 거론하는 것은 그것이 별로 중요하지 않다는 것을 말하고자 함은 결코 아니다. 문제의 본질이나 정체를 파악하지 못하고, 문제를 해결하려는 방법에만 급급해하는 것을 …
신약교회의 온전한 기초  [박근호 목사] 20-10-21 13:28
신약교회는 설립되어 성장하고 생활한다. 이 진리는 에베소서에 자세하다. 이 시대는 모든 것이 불확실하다. 불확실하다는 것은 사람들이 보기에 달려 있다. 2020년 지금 전 세계를 강타하는 코로나19 앞에 대다수는 경계하고 긴장할 수밖에 없다. 이럴 때, 요긴하고도 절실한 것은 견고하고 분명한 것을 바라고 사모하는 것이다. 견…
비뚤어진 기도 중심의 삶  [박근호 목사] 20-09-27 12:21
“기도 외에 다른 것으로는 이런 유(類)가 나갈 수 없느니라”는 성경구절은 매우 잘 알려져 있다. 신약성경에서 “기도”가 명사로서 처음 사용된 곳이다. 마가복음 9장에서 처음 사용되었는데, 여기에서 “기도”는 바로 예수 그리스도이다. 참 선지자이신 그리스도의 신분을 밝혀주려는 맥락에서 사용되었다. 여기서부터 비뚤어져 …
사람끼리 합쳐봐야  [박근호 목사] 20-09-02 20:09
사람은 형식적으로 남자와 여자로 모여 있다. 모이는 것은 합치는 것과 밀접하다. 21세기에 들어서면서 개인주의는 심화되어 가고 있다. 그 가운데서도 사람들끼리 뭉치고 합치려는 집단은 끊임없이 생겨날 수밖에 없다. 이러한 집단들 중에서 뚜렷한 것은 정치적인 모임이다. 나라의 통치가 정치적인 집단에 의해서 이루어지는 것으…
손꼽을 만한 핑곗거리  [박근호 목사] 20-08-18 09:57
핑계와 관계된 속담이 있다. 그것은 “핑계 없는 무덤 없다(Every man has his one reason)”이다. 이 속담은 일상생활 속의 핑곗거리를 잘 대변하고 있다. 또 죽음에도 정당화나 합리화가 반드시 동반되고 있음을 암시하기도 한다. 핑계는 정당화나 합리화에 깊이 관련되어 있다. 이 핑계는 인간에게 통한다. 핑계가 통하지 않는 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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