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1년 12월 01일 (수) 

> 오피니언 > 기고 전체 137건
고난이 유익한 이유 (시 119:71)  [김진호 목사] 21-11-29 20:39
이 땅에 사는 사람들 어느 누구도 고난을 즐거워하거나 고난을 원하는 사람은 없다. 고난은 고통이요. 슬픔이요. 아픔이기 때문이다. 그런데도 시편기자는 “고난당하는 것이 내게 유익이라 이로 말미암아 내가 주의 율례들을 배우게 되었나이다.”라고 말씀하고 있다. 고난이 유익한 분명한 이유가 있다. 그 해답을 성경에서 찾을 수…
네 발에서 신을 벗으라 (출 3:4-5)  [김진호 목사] 21-11-09 20:04
모세는 호화스럽고 대단했던 애굽 궁중에서 미디안 광야로 도피하여 숨어사는 이드로의 목장에서 양치는 목자의 삶을 살고 있었다. 그때 그의 나이는 인생의 황혼기에 접어든 80세의 노인이었다. 우리 하나님은 젊은이만 부르시지 않고 80세가 된 늙은 모세로 부르신 것이다. 하나님의 뜻은 도망자요, 노인이 된 모세지만 그를 들어 …
살자 운동을 전개합시다  [김진호 목사] 21-10-20 11:12
자살을 반대로 말하면 살자이다. 자살할 용기가 있다면 어떤 힘든 상황에서도 다시 살아갈 수 있다고 외쳐야 한다. 「하늘이 무너져도 솟아날 구멍이 있다」는 옛 선인들의 말이 그냥 헛된 말이 아니다. 참으로 안타까운 것은 코로나19의 재난이 계속되면서 이곳저곳에서 자살소식이 전해질 때마다 우리 모두가 큰 충격이 아닐 수 없…
아름다운 사람들의 이야기  [김진호 목사] 21-09-29 13:44
누가 아름다운 사람일까? 성경엔 ‘의인은 없나니 한 사람도 없다’고 말씀하였는데 누구든지 아름다운 삶의 스토리가 있으면 아름다운 사람이 될 수 있는 것이다. 우리 모두 아름다운 사람들이 될 수 있기를 기도하면서 이 글을 쓴다. 첫 번째 사람은 독일 총리 앙켈라 메르켈 여사의 이야기이다. 최근에 조 바이든 미국 대통령…
8.15와 극일(克日) 운동  [ 김진호 목사] 21-09-01 23:52
‘역사를 기억하지 않는 자는 그 역사를 다시 살게 된다’는 말이 있다. 우리나라가 일제에서 해방된 지 76주년을 맞고 있다. 일제의 압박에서 고통당하고 나라의 주권을 송두리째 빼앗겼던 때를 기억하고 있기에 일제의 만행을 규탄도 하고 저들의 잘못에 대해서 보상과 함께 진정한 사과받기를 원하고 있는 것도 사실이다. 하지만…
[코로나19 재앙의 날에 지상 메시지]  재앙에 대한 실천적 의미를 살핀다  20-09-02 20:37
전 세계인의 관심사가 된 코로나19 재앙은 날이 갈수록 걷잡을 수 없을 만큼 기승을 부리고 있다. 8월 28일 현재, 2천 4백만 명을 훌쩍 넘는 확진자가 발생하고 83만 명에 육박하는 사람이 목숨을 잃었다. 어느 전문가는 코로나19 전염병이 영원히 사라지지 않는다고 경고한다. 이로 인해 망하는 자들이 있는가 하면, 흥하는 자들도 …
[코로나19 재앙의 날에 지상 메시지]  재앙에 대한 역사적 의미를 살핀다  [독자 기고] 20-08-18 10:29
일반적으로 역사는 ‘인간사회가 거쳐 온 변천의 모습이나 그 기록’을 말한다. 이는 절대적인 객관성이 결여된 인간의 주관적 시각에 의한 일반적 견해다. 이러한 일반적 견해는 ‘우연론’과 ‘필연론’으로 크게 양분된다. ‘우연론’은 모든 역사가 뜻밖에 저절로 발생하는 사건들의 연속이라는 이론이다. 반면에 ‘필연론’은 사…
[<이슈> 코로나19 재앙의 날에 지상 메시지]  코로나19 재앙의 날에 지상 메시지 재앙에 대한 교의적 의미를   20-07-23 20:00
코로나19 재앙은 멈추지 않고 확진환자 숫자가 세계기록을 계속 경신하고 있다. 세계 경제가 곤두박질한다는 불길한 뉴스도 전해진다. 우주 만물을 주관하시는 하나님의 뜻을 살펴보지 않을 수 없는 상황이다. 도대체 하나님께서 내리시는 각종 재앙에 대한 교의적 의미는 무엇일까? ‘교의(敎義)’란 말은 ‘교회가 올바로 알아야 할…
[<이슈> 코로나19 재앙의 날에 지상 메시지]  재앙에 대한 신약적 의미를 살핀다  20-06-30 20:13
코로나19 재앙이 장기화되어 갈 조짐이다. 세계 각국은 물론, 국내도 수도권을 중심으로 좀처럼 잦아지지 않고 있다. 온 인류가 긴장감을 늦추지 못하고 불안에 떨고 있다. 이제는 점점 사회적 거리두기나 ‘마스크’ 착용이 일상화되고, 회사들도 재택근무의 편리함을 익혀가고 있는 중이다. 제반 문화공연이나 운동경기도 관객이 없…
[교회개혁 특별기획 좌담회]  대한예수교장로회총회’ 헌법(憲法) 비판 12 - ‘권징조례’ 비  20-06-11 19:22
1. 장로교 헌법의 ‘권징조례’ 조항은 얼마나 비성경적인가? 객원기자 오늘은 ‘대한예수교장로교 헌법’ 비판 마지막 좌담회를 진행하고자 합니다. 순서상으로는 ‘권징조례’ 다음에 ‘예배모범’이 있지만, 지난번에 이미 이 부분을 다루었기 때문에 ‘권징조례’에 나타난 비성경적 부분을 최종적으로 살펴보고자 합니다. 이 …
[교회개혁 특별기획 좌담회]  장로교 헌법의 ‘헌법적 규칙’ 조항은 왜 비성경적인가?  20-05-21 19:41
‘대한예수교장로회총회’ 헌법(憲法) 비판 11 - ‘헌법적 규칙’ 비판 장로교 헌법의 ‘헌법적 규칙’ 조항은 왜 비성경적인가? 객원기자 지난 호에서 장로교 헌법 정치 부분 중 노회, 대회 및 총회, 그리고 재산과 헌법 개정에 대해 얼마나 비성경적인지 확인했습니다. 목사의 권익을 집단적으로 옹호하는 기구로 노회와 대회, …
[교회개혁 특별기획 좌담회]  대한예수교장로회총회’ 헌법(憲法) 비판 10 - ‘제14장 노회~제  20-05-01 10:33
1. 장로교 헌법의 ‘노회’와 ‘대회’ 조항은 왜 비성경적인가? 객원기자 지난 시간 우리는 장로교 헌법에 명시한 ‘예배모범’ 조항이 얼마나 비성경적인지 살펴보았습니다. 예배모범은 목사가 교인의 신앙생활을 지배할 수 있게 한 제도임으로 비성경적인 제도이며, 로마가톨릭의 의식을 모방한 조항이므로 비성경적임을 확인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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