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년 08월 08일 (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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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경의 언어 <144>]  아가서를 통한 말라기서  [박근호 목사] 20-07-23 19:47
솔로몬은 여호와께 일천(一千) 번제를 드렸고, 또 성전을 지었다. 이 사실은 아가서를 이해하고 해석하는 데 중요하다. 아가서는 시가서의 마지막이면서 역사서에 철저하게 그 바탕을 두고 있다. 시가서에서도 전도서에 연결되어 전개되고 있다. 그 앞의 잠언은 “다윗의 아들 이스라엘 왕 솔로몬의 잠언이라”로 시작하고 있다. 그리…
[성경강론 (로마서)]  신령한 예배의 생활  [박근호 목사] 20-07-23 19:39
제1절 칭의의 복음을 통한 양육 (로마서) 제2권 그리스도 성취 제2장 교회양육을 통한 성취 (롬~갈) 제1절 칭의의 복음을 통한 양육 (로마서) 3. 신령한 예배의 생활 (12:〜16:) 로마서 12〜16장은 성령께서 부활승천하신 이가 그리스도이심을 신령한 예배의 생활을 통해 증거하신 내용이다. 그 내용 가운…
[칼 바르트 비평적 읽기 (52)]  계시의 현실성과 가능성: 이해가 된 성육신  [고경태 목사] 20-07-23 19:37
우리는 바르트의 교회교의학 I/2권 시작에서 “현실성(Wirklichkeit)”이라는 개념을 쉽게 이해하지 못한다. 현실성은 신의 현실화, 신이 작용함(Wirken)이 작용 중에 있음(am Werke sein)이라고 할 수 있다. 계시의 객관적 현실성은 하나님의 행동(God's Being in Act/Gottes Sein im Akt)이 나사렛 예수 안에서 이루어졌다는 …
[성경의 언어 <143>]  신약성경 전후서의 특징  [박근호 목사] 20-06-30 20:01
성경을 공부하고 연구하는 것은 매우 중요하다. 어쩌면 기독교에 있어서 제일 핵심적일 수도 있다. 성경은 기독교의 얼굴이기 때문이다. 이 점에 대해서는 크게 부정하지 않을 것이다. 이 기초적인 바탕에 대해서는 대개 거부감을 갖지 않는다. 이러한 출발선상과 같은 위치에는 대개 함께 서 있지만, 막상 출발하게 되면 수많은 방향…
[칼 바르트 비평적 읽기 (51)]  계시의 현실성을 근거: 예수 그리스도의 현실성과 가능성  [고경태 목사] 20-06-30 19:52
앞에서 칼 바르트는 계시를 객관적은 예수 그리스도, 주관적은 성령으로 구분해서, 계시하는 하나님, 그 계시가 현실이 된 예수 그리스도의 객관성 그리고 가능성에 대해서 제시하고 있음을 밝혔다. 바르트의 『교회교의학』 I/2, I권은 “하나님의 말씀에 관한 교의”이고, 2장 “하나님의 계시”, 2부분 “말씀이 육신이 되심”, …
[성경의 언어 <142>]  4복음서의 오병이어  [박근호 목사] 20-06-11 19:32
4복음서는 신약성경의 네 가지 복음서다. 바로 마태복음과 마가복음과 누가복음과 요한복음이다. 이 네 가지 복음의 존재는 참으로 신비롭다. 오병이어(五餠二魚)는 예수께서 떡 5개와 물고기 2마리로 5,000여 명을 먹이신 기적적인 사실이다. 아마도 네 복음서가 다 같이 취급한 유일한 사건이다. 이러한 측면에서 그 의미를 부여한…
[칼 바르트 비평적 읽기 (50)]  계시, 객관적이고 주관적인 현실성과 가능성  [고경태 목사] 20-06-11 19:25
칼 바르트의 『교회교의학 I/2』, 2장 하나님의 계시, 2 부분 말씀이 육신이 되심, § 13. “인간을 향한 하나님의 자유”에서는 예수 그리스도, 계시의 객관적 현실성과 가능성을 논한다. 우리는 “§ 13. 1. 예수 그리스도, 계시의 객관적 현실성”에 대해서 상당히 제시했다. 그런데도 명료하게 이해되지 않는 것은 현실성(Wirklic…
[성경의 언어 <141>]  태초부터 아멘까지  [박근호 목사] 20-05-21 19:51
성경은 “태초(太初”로 시작되고 있다. 구약성경과 신약성경이 묶어져서 “아멘”으로 끝난다. 제목은 성경 전체를 다 담고 있다. 이 주제는 이러한 두 용어를 통하여 성경 전체에 접근하고자 함이다. 성경이 너무도 방대하기 때문에 무리일 수도 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이 시대가 빅(Big)데이터를 적극적으로 수용하고 인정하기 …
[칼 바르트 비평적 읽기 (49)]  현실성으로 나사렛 예수와 하나님의 말씀이 하나가 됨  [고경태 목사] 20-05-21 19:42
칼 바르트는 예수 그리스도를 “나사렛 예수와 하나님의 아들”의 이중 명제로 규정했다. Wir wenden uns nun kenem doppelten Satz zu: Gottes Sohn heißt Jesus von Nazareth; Jesus von Nazareth ist Gottes Sohn(KD., 17, GG., 33, CD., 15). 바르트는 예수 그리스도를 “하나님의 아들과 나사렛 예수”로 규정하며 진행하고 있…
[성경의 언어 <140>]  온 세상의 주인  [박근호 목사] 20-05-01 10:55
코로나19로 온 세상이 하나(global)임이 더 분명히 드러나고 있다. 하나의 세계는 국가 간에 서로 주고받으면서(give and take) 같이 가고 있다. 하나의 세계임을 내세우면서 개최하고자 준비해 온 2020년 도쿄올림픽은 연기되었다. 온 세계는 매우 심각하게 서로 경계하며 긴장하고 있다. 전 세계적인 상황이 참으로 어렵게 되고 있…
[칼 바르트 비평적 읽기 (48)]  예수 그리스도인가? 나사렛 예수인가?  [고경태 목사] 20-05-01 10:40
칼 바르트가 제시한 “엔텔레케이아(entelekhe-ia, entelecheia)”는 아리스토텔레스의 어휘로 “완성태”이다. 그런데 바르트는 예수의 성육신이 엔텔레키이아가 신적 본질이 아니라고 규정하며 육신 이해를 연결시켰다. 권호덕은 「칼빈과 바르트의 동정녀 탄생 이해 비교」(『한국개혁신학』, 41권, 한국개혁신학회, 2014)를 발표…
[성경의 언어 <139>]  세계부터 계시까지  [박근호 목사] 20-03-18 19:26
제목에서의 세계(世系)는 계보(系譜)다. 이 제목은 마태복음 1장 1절과 요한계시록 1장 1절에서 취해 주어졌다. 바로 “예수 그리스도의 세계”와 “예수 그리스도의 계시”이다. 신약성경의 핵심어는 바로 “예수 그리스도”이다. 이 “예수 그리스도”는 하나님의 아들 예수가 그리스도이심을 말씀하고 있다. 이것은 4복음서에서 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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